거제시와 협력해 ESG 경영 실천 및 기후위기 대응 인식 확산 나서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는 5월 8일 교내에서 「2026 혁신지원사업 ESG 경영 실천 강화를 위한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내 탄소중립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거제시 기후환경과와 협력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과 ‘환경보호 홍보 활동’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 관련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방법과 탄소중립 생활문화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대학 구성원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와 친환경 문화 확산에 힘썼다.
거제대학교는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경영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가치 확산과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오는 5월 21일 대학 축제 기간 중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추가 운영하여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ESG 실천 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권현웅 거제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장은 “이번 탄소중립 홍보부스 운영은 대학 구성원들이 ESG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ESG 경영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