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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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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 간호학과는 지난 32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학과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6학년도 신입생 맞춤형 적응 프로그램(MT)’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 전체 교수 12명과 재학생 114명이 전원 참여하여, 단순한 유흥 위주의 MT에서 벗어나 사제 간의 신뢰를 쌓고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교수와 제자가 직접 만나 진로와 고민을 나누는 사제교류회학과 선후배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선배들의 대학 생활 꿀팁 전수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사제교류회시간은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 환경에서 느낄 수 있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교수와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9점이라는 매우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참여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증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MT는 신입생들이 거제대학교 간호학과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교수 및 선배들과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높은 만족도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학생들이 행복하게 전공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적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대학교 간호학과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밀착형 지도 시스템을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간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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