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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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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디지털 리터러시·액티브시니어 창업과정 공동운영지역 인재양성의 새 모델 제시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단장 전영준)()한국커리어중장년내일센터(센터장 김형수)1112() 거제대학교 회의실에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성인학습자와 중장년층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특화분야 인력양성 산학협력 기반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지원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력의 첫 결실로, 두 기관은 액티브시니어 창업과정(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중장년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지역 중장년층의 경력 전환과 디지털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과정에는 총 30여 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창업·AI활용·자기주도 학습을 중심으로 한 실무형 평생직업교육을 이수 중이다.

전영준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상생모델이라며, “대학의 교육역량과 센터의 현장 네트워크를 결합해 실질적인 재취업·창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수 ()한국커리어 중장년내일센터장은 중장년층이 다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거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평생직업교육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거제대학교는 RISE사업의 주요 추진목표인 지역기반 평생교육 거점대학 육성을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거제형 평생직업교육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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