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단장 전영준)은 지난 9월 6일 거제 능포수변공원에서 열린 ⌜거제 청년축제 워터붐붐⌟에 참여해 지역 청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RISE추진사업단이 지역민과 첫 만남의 장을 마련해 성과와 비전을 직접 소개한 뜻깊은 행사였다.
‘청년의 날’을 맞아 거제시가 주최하고 청년주간추진기획단이 주관한 거제 청년축제는 청년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 지역기관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은 ‘지역과 함께 날아오르다’라는 비전 아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거제대학교 학과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RISE사업 안내 리플렛 배부 ▲참여형 학과 퀴즈와 체험 이벤트 ▲대학 마스코트 ‘피니(Pinny)’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을 마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제공했다.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사업단이 지역민과 첫 만남의 장을 가진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대학으로 자리 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대학교는 경상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을 통해 ▲스마트 조선, 남해안 관광 등 지역 특화산업 연계 전문 인재 양성 ▲산학연협력 강화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