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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 제33회 학위수여식 개최

거제대학교 제33회 학위수여식 개최  첨부파일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지난 2월 16일 제33회 학위수여식을 정보관 긍지홀에서 거행하였다. 학위수여식에는 학사학위 115명, 전문학사 170명 총 258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14,14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거제지역에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지역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허정석 거제대 총장은“대학에서 닦은 실력과 직무능력을 바탕으로 여러분이 직장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또 직장에 헌신할 줄 아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도전하는 인재가 되길 당부하면서 작은 것에 도전할 줄 아는 것이 새롭게 출발하는 여러분의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덕부학원 김형수 이사장 외 이사진들과 허정석 거제대 총장, 박종우 거제시 시장, 최양희 거제시의회 부의장, 김동수 시의원, 거제대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비롯해 학과 교수와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한편 2022년 4월 학교법인 덕부학원 설립과 함께 김형수 이사장님과 제9대 허정석 총장님께서는 취임하신 이후 대학에 혁신적인 장기 플랜을 제기하였고 젊고 활기찬 대학으로 변화되는 중에 있다. 2024학년도 주관 정규과정에는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조선해양공학과, 사회복지과, 유아교육과, 간호학과, 조리제빵과가 있으며, 야간 정규과정에는 글로벌경영과, 사회복지창업과, 베이커리창업과, 전기공학전공, 산업안전전공, 에너지설비전공, 유아교육과를 개설하고 있다.

2024.02.19 17:41
거제대학교, 경남 뿌리산업 외국인 직업기술인재 유치를 위한 입학설명회 개...

거제대학교, 경남 뿌리산업 외국인 직업기술인재 유치를 위한 입학설명회 개...  첨부파일

<입학설명회사진, 장소: 오쉬국립대학>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지난 2월 15일 경남 뿌리산업 외국인 인재양성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키르기즈스탄의 오쉬국립대학교에서 거제대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오쉬국립대학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대학(재학생 약32,400여명)으로 알려져 있다.   입학설명회에 키르기즈스탄 국회의원, 오쉬국립대학교 총장 및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철 혁신지원사업단장은 거제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양성 정책을 설명하고 지원자 대상 개별 상담을 진행하였다. 직업기술 유학을 꿈꾸는 오쉬지역 예비 유학생 350여명이 참가한 당일 입학설명회는 오쉬국립대학 영상뉴스와 키르기즈스탄 한인신문에 게재되어 거제대학교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재 유치와 양성 정책을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대학(이하 뿌리대학)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가 운영하는 산업인재 양성사업 중 하나로 현재 국내 13개 전문대학만이 참여하고 있다. 해당 전문대학 뿌리기술 관련 학과를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은 기량 검증 테스트를 거쳐 E-7-4(숙련기능인력) 체류자격 취득한다. 거제대학교는 2016년부터 뿌리대학으로 선정되어 지역 조선산업 등 뿌리 산업에 필요한 외국인 기술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오쉬기술대학을 방문하여 양교의 교환학생 교류와 뿌리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오쉬기술대학의 세종학당도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활성화 및 상호 발전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하였다. 이외에 오쉬지역 기술고등학교도 방문하여 교장단 면담과 MOU 체결을 통해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 및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하였다.   <키르기스스탄 오쉬기술대학과의 업무 협약 사진>   거제대학교는 이에 앞서 13일과 14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의 한국어교육원에도 방문하여 뿌리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역할과 상호 발전적 협력방안에 대해 세부적인 사항을 협의하였으며, 한국어교육원이 비슈케크 지역 학생들의 한국 유학의 교두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키르기스스탄 케인대학교 업무협약 사진>   거제대학교는 이번 키르기스스탄 유학설명회 이외에 몽골 및 베트남에서도 해외기관과 협력관계 구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양승주 국제교류원장은 “거제대학교가 지역 조선산업 및 항공분야 산업에 꼭 필요한 뿌리산업 기술인력 양성 대학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며, 더불어 지역 인구소멸에 대응하여 외국인 정주를 위해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서 더 많은 직업기술 유학을 희망하는 국가와 관계 구축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4.02.19 14:49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2024년 2월 졸업생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 1...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2024년 2월 졸업생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 1...  첨부파일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2024년 1월 19일 시행된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학생 99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거제대학교 간호학과는 1995년 제1회 신입생이 입학한 후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 전체 취업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평생지도교수제, 선후배 멘토링, 집단상담,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 해외연수 및 해외병원 견학을 통해 학생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학생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박순아 간호학과장은 “지도학생 개인별로 국가고시 학습을 지속적으로 격려하면서 국가고시 대비 특강을 해주신 학과 교수님들의 노고와 학생의 성실한 노력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교육 대상이며 주체인 학생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 간호교육을 통해 우수한 의료인을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거제대학교 간호학과는 학과의 비전인 간호전문직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양성을 목표로 체계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전문적인 능력과 바른 인성을 갖춘 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2020년 한국간호평가원의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을 획득하여 학과의 교육과정 운영과 결과가 우수함을 인정받고 있다.  

2024.02.16 16:31
거제대학교, 스마트조선분야 거버넌스 워크숍 성료

거제대학교, 스마트조선분야 거버넌스 워크숍 성료  첨부파일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지난 7일, 경상남도, 거제시, 대학, 산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조선분야 거버넌스 워크숍”을 성료하였다.   거제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2유형)에서는 지방전문대학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광역주도 거버넌스 조선분야 주관대학 선정에 따라 “스마트 조선분야 거버넌스”를 구축하였다. 이에 지-산-학 관계자와 협업하여 스마트조선분야 거버넌스 위원을 구성하여 관련 분야에 대한 회의 및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 교육인재과 이선규 사무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관련 특강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강 주제는 ▲조선산업의 동향과 인력수급 현황(경남도립남해대학교 항공정비학부 강사원 교수) ▲외국인 근로자 지원정책 현황(거제시청 조선지원과 이갑선 과장) ▲조선산업 분야의 일자리 정책(거제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하영록 교수)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특강으로 “조선산업의 동향과 인력수급 현황” 주제로 조선 산업의 위상 및 당면과제, 조선 산업의 현황 분석, 인력현황 및 수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다음으로 거제시 이갑선 과장은 거제시 외국인 근로자 현황 및 23년도 외국인 근로자 지원 현황과 24년도 외국인 근로자 지원 계획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발표하였다. 특히, 거제시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에 정착하여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하였고 일상생활 속에서 지켜야 하는 생활법규 등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조선산업 분야의 일자리 정책”의 경우 조선산업과 일자리 동향, 일자리 정책방향, 일자리 정책에 대한 제언으로 대학과 산업체, 지자체의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수경 기획처장(지방전문대학 활성화사업 2유형 단장)은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한 취업기회 확대나 지역사업 활동 강화 등 지역문제를 보다 적합한 방식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상호 간 대화 및 협력, 연계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스마트조선분야 거버넌스 워크숍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참여와 지역인재 발굴 및 일자리 지원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8 16:51
거제대학교, 응급의료 산학연구회 워크숍 개최

거제대학교, 응급의료 산학연구회 워크숍 개최  첨부파일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 LINC3.0사업단 휴먼케어산업ICC는 지역 현안과제인 응급의료 전문 인재 양성과 관련하여 ICC산하 산학연구회 DACUM(Developing A Curriculum)위원회에서 ‘응급의료 취약지역 간호사업무 직무분석’위크숍을 개최하였다.   2024년 2월 6일 거제대학교 간호과학동 A213호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구회 교수(간호학과 신화진, 전유정, 정지혜 교수) 및 DACUM 위원회 위원 7명(대우병원, 거붕백병원, 맑은샘병원 응급실 책임급 간호사)이 참석하여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응급의료 취약지역 응급실 간호사가 현재 수행하고 있거나 수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는 실무 중심의 구체적인 직무 리스트를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워크숍 결과는 응급실 간호사 업무에 대한 직무분석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본 산학연구회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연구과제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응급의료서비스 취약지역으로 선정된 지역 응급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DACUM 기법을 활용한 간호사의 직무분석을 통해 직무의 중요도, 빈도, 난이도를 살펴봄으로써 응급의료 취약지역 간호사의 직무 부담을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체계를 분석하기 위한 기초연구사업이다.

2024.02.07 13:19
거제대학교, HD현대중공업과 뿌리산업 외국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거제대학교, HD현대중공업과 뿌리산업 외국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첨부파일

  거제대학교(총장 허정석)는 지난 1월 31일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과 관련하여 HD현대중공업(전무 김동일)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 거제대학교와 HD현대중공업은 최근 기업체에 직도입된 외국인 인력이 급증함에 따라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의 중간관리자 역할을 담당할 대학의 육성형 인력에 대한 큰 관심을 공유하였다. 기업체에 단기간 직도입된 외국인들의 한국어 소통능력 부족 문제가 안전교육뿐만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어려움을 초래한다는 상황 인식이 있기 때문이다.     허정석 총장은 산업체와 대학이 “뿌리산업 외국인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가운데 산학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일 전무는 “HD현대중공업은 거제대 뿌리과정의 현장 실무 교육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향후 한국어 능력 우수인력을 정규직원으로도 채용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화답하였다.   조선산업 특성화대학인 거제대학교는 2016년 이래 경남 유일의 뿌리산업 양성대학으로 지역의 조선 및 제조업체에 용접 및 소성가공 부문의 전문 인력을 공급해왔다. 이를 통해 거제대학교는 교육부 국제화역량평가 부문에서 7년 연속 인증대학(정규과정)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4.02.01 14:18
‘거제시 평생교육 산실’거제대,  HiVE사업으로 ‘시민의 대학’에 한걸...

‘거제시 평생교육 산실’거제대, HiVE사업으로 ‘시민의 대학’에 한걸...  첨부파일

거제대·거제시, 하이브 사업 통해 시·대학·지역사회 동반성장 성과 뚜렷 거제시 유일 대학 거제대, ‘시민대학’ 역할·기능에 하이브 사업 기여 커 허정석 총장 “거제시와 협력…시민 위한 평생·직업교육 활발히 이뤄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가 변화하고, 산업계의 기술 발전 속도가 더욱 빨라지면서 평생·직업교육이 어느 때보다 강조된다. 기존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직업을 개발하거나 더 나은 삶을 모색하는 방법으로 평생·직업교육을 선택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이렇듯 지역사회에서 평생·직업교육 수요는 높지만, 학업 비용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나 지역 내 교육인프라·정보의 부족으로 꿈을 제대로 펴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다행히도 지역전문대가 이 같은 성인 학습자, 경력단절인, 재직자, 소외계층 등을 발굴해 지역에 정주할, 소중한 일원으로 양성하는 사업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제대학교는 이러한 지역 내 평생·직업교육과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한 재직자 재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교육기관 중 한 곳이다. 거제대는 국가 기간산업인 조선업 분야 기술인재 양성을 책임지는 특성화대학으로 위상이 대단하지만, 특히 더 주목해야 할 이유는 거제시 유일 대학으로서 시민대학의 면모까지 갖추며 잇따른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에 있다. 지난달 31일, 거제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하이브) 센터는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평생·직업교육 지원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교육사례를 확산하는 ‘2023 하이브(HiVE) 사업 성과확산 페스티벌’ 행사를 거제 소노캄 호텔에서 개최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허정석 거제대 총장은 “거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하이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거제대는 총 3년의 기간 중 2년 차 사업을 마무리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이 같은 성과를 공유하고자 개최한 오늘 행사에 참여한 하이브 센터 구성원, 교수진, 그리고 거제시·시민들의 노력과 응원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고 전했다.   거제대에 따르면 하이브 사업으로 약 500여 명의 거제시민이 지역특화·일반 분야의 36개 직업교육 과정에 참여했고, 높은 교육 만족도·이수율과 함께 무려 약 260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 거제대는 ‘조리제빵과’에 ‘특수교육대상자’ 트랙을 신설해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해 이들이 지역 안에서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거제대는 산업안전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평생직업산업학부’와 ‘유아교육과(야간과정)’ ‘조리제빵과’를 지역특화 학과로 개편했다. 이 결과 신입생 모집을 100%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학과별 교육과정을 개발해 안정적으로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하이브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제시한 3개 과제를 이행하면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자 거제시와 협조 체계를 공고히 했다.허정석 총장은 “하이브 사업은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거제대와 거제시에 필요한 사업이 되고 있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한 걸음 더 달려가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하이브 사업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허 총장은 이어 “거제대·거제시, 그리고 지역산업체와 거제시민 간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협력이 필요하다. 지역문제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응해야 한다”며 “걸음을 멈추지 마시고 조금 더 힘을 내어 달라. 그 한 걸음이 거제대·거제시의 내일을 향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석원 거제부시장은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대학에 진학하고, 지역에서의 취ㆍ창업을 통해 지역

2024.02.01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