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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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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학교, 2025년 RISE 성과포럼에서  ‘거제형 인재·산업 생태계...

거제대학교, 2025년 RISE 성과포럼에서 ‘거제형 인재·산업 생태계...

지역 전략산업 연계 고등직업교육·평생교육·지역문제해결 성과 집약 거제대 총장 “대학은 지역혁신의 플랫폼… 지속가능한 거제형 RISE 모델 완성할 것”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를 기반으로 추진해 온 지역혁신 성과를 집약해 공개했다. 거제대 RISE추진사업단은 2월 5일 삼성호텔 스타라이즈홀에서 「2025 거제대학교 RISE 성과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전략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지산학협력 기반 산업 생태계 구축, 평생직업교육 확대, 지역문제해결 리빙랩 운영 등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성과포럼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 RISE로 완성하는 거제형 인재·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장을 비롯한 도ㆍ시의원 및 거제시 관계자,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사내협력사협의회 회장단과 지역 산업체 대표, 대학 구성원, 성인학습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회사에 나선 거제대학교 총장은 “RISE는 대학의 역할을 교육기관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지역 문제 해결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전환시키는 체계”라며 “거제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천형 대학으로서, 거제형 RISE 모델을 지속가능한 혁신 구조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기업 연계 취·창업 성과 ‘주목’ 성과포럼에서는 조선·해양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대기업 참여형 맞춤 인재양성 성과가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기업이 교육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하고, 채용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청년의 정주형 취업 모델을 현실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조리·제빵·간호·사회복지 등 지역 서비스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 외국인 유학생 및 지역 인재를 포괄하는 다층적 인재양성 체계도 주요 성과로 제시됐다.   ■ 평생교육·리빙랩으로 지역 현안 해결 거제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민 대상 직업ㆍ평생교육을 대폭 확대하며, 중장년·재직자·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교육 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Job College, Start-up College, Self Design College 등 지역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배움의 사각지대 해소와 직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고성군과 연계한 지역문제해결 리빙랩 사업을 통해 노인 돌봄, 건강 관리, 요양 돌봄 분야에서 주민 참여형 문제 해결 모델을 실증했다. 대학·지자체·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는 ‘대학이 지역 문제 해결의 실험실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성과 공유 넘어, 다음 단계로” 이번 포럼에서는 RISE 종합 성과보고와 함께 기조강연, 주제강연, 성과발표 세션, 종합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사업 성과에 대한 객관적 진단과 향후 발전 방향이 논의됐다. 전영준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장은 “이번 성과포럼은 단순한 성과 보고를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과정을 공론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키우고, 지역 문제를 교육과 연구로 해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혁신의 새로운 기준 제시 한편, 거제대학교 RISE 성과포럼은 지역–대학–산업–지자체 협력 거버넌스를 한자리에 모아 실질적 성과를 공유한 사례로, 지역정주형 인재양성을 위한 기업과 상생구조를 마련하여 향후 지역혁신중심 대학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제대학교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제형 RISE모델 고도화와 차년도 지역혁신 과제 발굴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2026.02.06 17:05
거제대학교, Feelconomy 기반 사회복지 창업 시제품 개발 성과 ‘...

거제대학교, Feelconomy 기반 사회복지 창업 시제품 개발 성과 ‘...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 사회복지창업과는 지난 1월 24일 소노캄 거제에서 운영한 「Feelconomy 기반 사회복지 창업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 준비 과정」을 통해 학생 주도 실무형 창업 교육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사회복지창업과 재학생 27명이 참여해 전원 이수 및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6점(100점 환산 시 97점)이라는 매우 높은 평가를 기록했다. 특히 현장 몰입형 교육 설계와 실습 중심 운영 방식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프로그램은 고령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증가하는 노인의 감정·기억·경험 중심 사회복지 서비스 수요를 창업 아이디어로 구조화하고, 팀 기반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시제품(MVP) 개발과 사업계획서 완성까지 연계하는 실전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됐다. 그 결과 모든 팀이 시제품과 사업계획서를 도출하며, 단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준비 단계까지 도달했다는 점에서 교육적·실천적 성과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번 창업 발표에서는 총 4개 팀이 결과물을 선보였으며, 전반적으로 팀 간 점수 편차가 크지 않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특히 2조는 ‘바다의 짐에서 바다의 힘으로’라는 주제로 굴 패각 폐기물을 활용한 해양환경 문제 해결형 사회적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팀은 연간 대량 발생하는 굴 패각 문제와 친환경 부표 전환 정책을 사업 기회로 연결하고, 원료비 절감 효과, 친환경 소재 기술, B2G·B2B 유통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정책 연계성·시장성·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조는 ‘쓰담쓰담 트래블’이라는 친환경 여행 플랫폼을 통해 여행과 환경 보호를 결합한 참여형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으며, AI 기반 기술과 ESG 요소를 접목한 구조로 환경·관광·지역사회가 연계된 창업 아이디어를 완성해 호평을 받았다. 3조와 4조 역시 노인·지역사회·환경 문제를 창업 아이디어로 구체화하고, 서비스 흐름과 사업 운영 구조를 비교적 현실성 있게 설계해 2조와 큰 점수 차이 없는 성과를 기록했다. 거제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 성과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자료와 우수사례로 활용하는 한편, 대학 내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및 산학협력단과 연계해 후속 창업 컨설팅과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우수 팀을 중심으로 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 설립, 노인복지관·재가복지기관 현장 실증, 지자체 공모사업 연계 등 지역 기반 사회복지 창업으로의 확장 가능성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창업과 이수경 지도교수는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를 취업 중심 전공에서 벗어나 창업과 지역 문제 해결로 확장하는 실무형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차기 과정에서는 교육 기간 확대와 사전·사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의 지속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2 11:15
거제대-충남대, 미래 국방·조선·AI 산업 혁신 위해 '맞손'

거제대-충남대, 미래 국방·조선·AI 산업 혁신 위해 '맞손'

                                                            - 국방 R&D와 조선 현장 인프라 연계… 상생 발전 업무협약 체결                                                             - 5극 3특 균형발전 실현 위한 초광역 대학 협력 모델 제시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는 23일 거제대학교 정보관 국제세미나실에서 국가거점국립대학교인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성공적 안착 및 미래 국방·조선·AI 산업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방시대 전략인 '5극 3특' 체제 하에서 충청권(국방 연구·설계)과 동남권(조선 제조·생산)을 잇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협약식에는 거제대학교 박장근 총장, 전화익 부총장, 전영준 산학협력단장(RISE추진사업단장)을 비롯해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 곽대훈 총괄지원본부장 등 양 대학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의 국방과학 기술력과 거제의 조선 야드 인프라를 연계하여, 'K-방산'과 '조선 산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방·조선 MRO 및 차세대 함정 기술 협력'이다. 바다가 없는 대전(충남대)의 지리적 여건을 거제(거제대)의 현장 실증(Test-bed) 인프라로 보완하여, 함정 설계부터 유지·보수(MRO)까지 이어지는 기술 협력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방산 수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둘째, '조선 AI·DX(디지털 전환) 및 스마트 야드 구축 협력'이다. 조선 제조 공정의 디지털 트윈 기술과 AI 기반 안전 관제 시스템 개발에 협력하고, 첨단 분야 교원 교류를 통해 기술 혁신을 도모하기로 했다.   셋째, '글로컬-RISE 연계형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행정 구역에 갇히지 않는 유연한 학사 제도를 운영하여, 우수 외국인 유학생 공동 유치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교육 협력을 논의할 방침이다.   거제대학교 박장근 총장은 "이번 협약은 충청권의 우수한 '두뇌(R&D)'와 동남권의 강력한 '심장(제조 현장)'이 만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지자체의 경계를 넘는 협력을 통해, 거제대가 국방·조선 MRO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충남대학교 김정겸 총장은 "국가거점국립대학의 연구 역량이 거제대의 현장 노하우와 결합해 K-방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양 대학의 만남이 균형발전의 좋은 선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긴밀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양 기관의 강점을 살린 협력 방안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16:04
거제대학교,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성과공유회’ ...

거제대학교,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성과공유회’ ...

- 거제대학교, 취업률 77.3%, 관내 취업률 63%… 3년간 안정적 취업 성과 유지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는 1월 27일 삼성호텔 라이즈홀에서 「2025 지산학 협력 활성화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함께 추진해 온 취업 연계 성과와 향후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조선지원과와 평생교육과 관계자를 비롯해 조선, 기계, 전기, 보건, 복지, 유아교육, 외식 등 지역 산업체 관계자와 거제대학교 보직자, 학과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남성미 거제대학교 학생취업처장은 지산학 협력 기반 취업 성과를 발표하며, 거제대학교의 2025년 공시된 전체 취업률이 77.3%로 최근 3년간 높은 취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거제시 관내 취업률 또한 63%에 달해 지역 정주형 취업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전공별 산업 수요를 반영한 자격증 과정, 캡스톤디자인, 표준현장실습, 맞춤형 취업캠프 운영을 통해 단순 취업률 제고를 넘어 취업 유지율과 현장 적응력을 함께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강일 거제시 조선지원과장은 「2026년 조선지원 관련 업무계획」 발표를 통해 중소형 조선소 생산기술혁신(DX)센터 구축,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 조선업 신규취업자 이주정착비 지원, 재직자 희망공제 사업 등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김강일 과장은 조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이 핵심이라며,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과 중장년 인력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마무리 발언에서 전화익 거제대학교 부총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학의 취업 성과를 넘어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 만들어 온 협력의 결과를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거제대학교는 지역 산업 수요에 기반한 교육과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대학교는 향후에도 지자체 및 산업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현장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16:50
거제대학교–덕광중공업, 산학협력 가족회사 체결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

거제대학교–덕광중공업, 산학협력 가족회사 체결 및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가 덕광중공업(회장 이상석)과 손잡고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6일 거제대학교 긍지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단순한 협력 선언을 넘어 ‘교육-현장-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산학(지역·산업·학계) 협력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협약에는 덕광중공업 이상석 회장과 조승제 전무, 협력 파트너인 씨씨에스 박성렬 대표가 참석했으며, 거제대학교 관계자들이 함께해 산학협력의 방향과 기대 효과를 공유했다. 덕광중공업은 2001년 설립된 기계·조선·금속가공 분야의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선박 구성 부품과 금속 제품, 강구조물 공사 등 조선·플랜트 산업 전반에 핵심 부품을 공급해 왔다. 지역 기반의 기술력과 현장 경험을 가진 기업으로,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과 맞닿아 있는 산업 파트너로 평가받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크게 두 축으로 나뉜다.   첫째, 산학협력 가족회사 체결을 통해 거제대학교는 덕광중공업과 함께 현장실습, 캡스톤 디자인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산업 현장의 과제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기업은 미래 인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연구기자재와 실습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해 교육과 연구의 현실적 연계를 확대한다.   둘째, 지산학 협력 플랫폼 구축 협약으로 산학연 공동 연구, 기술 개발, 기술 지도 및 정보 교류를 체계화한다. 특히 공동 연구에서 도출된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한 워크숍과 성과 공유회를 정기적으로 공동 개최하기로 해, 단발성 협력이 아닌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덕광중공업 이상석 회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은 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과 산업이 서로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거제대학교 박장근 총장은 “지산학 협력 플랫폼은 단순한 교육 협력 차원을 넘어 지역 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 가치 창출의 장”이라며 “학생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능력을 제공하고, 기업과 연구가 우리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교육기관 간의 연계를 한층 강화하며, 거제·경남 지역의 산업 인재 양성과 혁신 역량을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27 13:36
거제대학교 이수경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전문대학 혁신 정책 ...

거제대학교 이수경 교수, 교육부 장관 표창 수상, 전문대학 혁신 정책 ...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 이수경 교수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정책개발 및 지원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2026년 1월 22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확산포럼’에서 수여됐으며, 전문대학 혁신 정책의 기획과 제도 설계, 사업 추진 체계 구축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교육부 장관 명의로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수경 교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정책 방향을 현장에 구현하고,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과 국고 재정지원사업을 연계하는 성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대학 혁신 정책을 단순한 사업 수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 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RISE 사업 대응 전략 수립, 교육과정 혁신 모델 개발, 성과관리(CQI)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대학–지역사회 연계 협력 구조 설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대학 혁신 정책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주도했다. 이러한 노력은 거제대학교가 지역 기반 혁신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됐다.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거제대학교가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전략과 성과관리 체계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거제대학교 총장은 “이수경 교수의 수상은 거제대학교가 추진해 온 교육 혁신과 정책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거제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 대학으로서 전문대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수경 교수는 “이번 표창은 거제대학교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협력의 결과”라며, “전문대학 혁신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대학교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혁신, 지역 연계 기반 강화, 성과 중심 대학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며, 고등직업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6 09:11
거제대학교, 「2025 교육혁신 성과공유회」성료

거제대학교, 「2025 교육혁신 성과공유회」성료

-교육혁신 성과 공유 및 우수 사례 확산의 장 마련-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는 경상남도RISE센터 주관으로 지난 01월 07일(수) 거제 삼성호텔 스타라이즈홀에서 「2025 교육혁신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거제대학교 3개 센터(직업교육혁신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 원격수업관리센터)가 2025학년도 동안 추진된 교육혁신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교육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직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행사는 ▲교과목 CQI, 학습자 요구도 조사 및 교과목 명세서 업데이트 내용 공유 ▲마이크로디그리 교과목 개발 필요성 및 운영전략 공유▲신규 교양교과목 개발 공유(AI 및 ESG)▲교수학습공동체 결과 공유(챗봇 및 AI 교육)▲교수동계워크숍 특강▲2025 원격수업 콘텐츠 제작 현황 소개 및 개발 과정 공유▲에듀테크 특강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분야의 실질적인 성과와 사례가 소개되었다.   특히 마이크로디그리 교과목 개발 필요성 및 운영전략에 관한 사례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으며, 현장 적용 가능성과 향후 교육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직업교육혁신센터장(권정선)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구성원 간 교육혁신 경험을 나누고 미래 교육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작지만 꾸준히 이어지는 변화를 통한 진정한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직업교육혁신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 원격수업관리센터는 성실한 변화와 실천을 통해 교수님과 학생들의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대학교는 앞으로도 교육혁신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 개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2 17:09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대우병원 프리셉터 간호사 대상 AI 활용 교육 성...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대우병원 프리셉터 간호사 대상 AI 활용 교육 성...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 간호학과는 지난 8일(목) 대우병원에서 프리셉터(preceptor) 간호사 16명을 대상으로「간호사를 위한 AI 활용 기술: 업무는 줄이고 전문성은 높이다」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임상 현장에서 신규 간호사를 지도하는 핵심 인력인 프리셉터 간호사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리셉터 간호사는 신규 간호사가 임상 현장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교육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숙련된 간호사로, 환자 안전과 간호의 질을 동시에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리셉터의 교육 역량과 업무 효율성은 병원 조직 전반에 중추적인 영향을 미친다.   교육에서는 간호사의 전문적 판단과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인공지능(AI)의 기본 개념부터 임상 현장에서 간호사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와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신규 간호사 교육 자료 정리, 근무 인계 및 간호기록 보조, 업무 우선순위 설정 등 프리셉터의 업무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이 포함돼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맡은 전유정 교수는 “AI는 간호사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간호사의 시간을 확보해 환자 돌봄과 교육이라는 본질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며 “프리셉터 간호사가 AI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때 교육의 질과 신규 간호사의 현장 적응도가 함께 향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프리셉터 간호사들은 “AI를 어렵게만 느꼈는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유익했다”, “신규 간호사 지도 과정에서 효율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거제대학교 간호학과와 대우병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간호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2 10:27
“현장이 답이다” 거제대 간호학과,  아주대병원 교수 연수로 교육 경쟁력...

“현장이 답이다” 거제대 간호학과, 아주대병원 교수 연수로 교육 경쟁력...

  거제대학교(총장 박장근) 간호학과는 지난 9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임상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의료 현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현장감 있는 실습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이주리 학과장을 포함한 간호학과 교수 6명이 참여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아주대학교병원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신입 간호사의 현장 적응 이해 ▲환자 안전사고 개선 활동 ▲감염관리 지표 및 최신 동향 ▲임상 현장의 근거기반 간호 ▲최신 의료장비 및 소모품 경향 등 실무 중심의 핵심 주제들로 구성됐다. 이어 교수진은 병원 내 주요 부서를 투어하고 부서별 실습을 진행하며 임상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주리 간호학과장은 "이번 연수는 교수진이 환자 안전과 근거기반 간호 등 실제 임상 현장의 핵심 이슈를 생생하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연수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센터 활용도를 높이는 등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신설된 거제대학교 간호학과는 아주대학교병원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응급 시뮬레이션 실습실 운영 등 차별화된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주요 병원 취업 및 해외 간호사 면허 취득 등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 간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2 10:23